전체 2,77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사항
품격에 맞는 자유롭고 은혜로운 글을 올려주세요
운영자 | 2019.11.14 | 추천 7 | 조회 19191
운영자 2019.11.14 7 19191
2514
고난주간 4일차 비아 돌로로사, 예수의 길
박수자 | 2025.04.17 | 추천 6 | 조회 550
박수자 2025.04.17 6 550
2513
예수님 십자가 처형을 집행한 로마 병사가 저인 것 같았습니다.
이승권 | 2025.04.17 | 추천 7 | 조회 561
이승권 2025.04.17 7 561
2512
남겨진 영적 부르심의 본보기
유경미 | 2025.04.17 | 추천 13 | 조회 592
유경미 2025.04.17 13 592
2511
예수의 길은 영광의 길
박예린 | 2025.04.17 | 추천 10 | 조회 550
박예린 2025.04.17 10 550
2510
조롱과 핍박을 사랑으로...
정의영 | 2025.04.17 | 추천 5 | 조회 558
정의영 2025.04.17 5 558
2509
세상에서 당하는 고난과 모욕은 그리스도가 당한 고난에 비교할 수 없도다
10-5 유은수 | 2025.04.16 | 추천 7 | 조회 556
10-5 유은수 2025.04.16 7 556
2508
고난주간 3일차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당신에게
박수자 | 2025.04.16 | 추천 8 | 조회 548
박수자 2025.04.16 8 548
2507
고난의 기쁨
10-1유현미 | 2025.04.16 | 추천 15 | 조회 564
10-1유현미 2025.04.16 15 564
2506
고난을 피하고 싶었던 나에게..
정가영 | 2025.04.16 | 추천 14 | 조회 595
정가영 2025.04.16 14 595
2505
나 때문이 아니라, 주님으로 인하여
김남일 | 2025.04.16 | 추천 14 | 조회 593
김남일 2025.04.16 14 593
2504
십자가의 은혜에 대한 감격과 기쁨이 회복되길 원합니다
최주환 | 2025.04.15 | 추천 10 | 조회 536
최주환 2025.04.15 10 536
2503
그가 나였다.
조다엘 | 2025.04.15 | 추천 15 | 조회 576
조다엘 2025.04.15 15 576
2502
"바라바가 살아갈, 남은 생"
이현숙D | 2025.04.15 | 추천 13 | 조회 544
이현숙D 2025.04.15 13 544
2501
감사 감격의 이유는 내가 하나님의 자녀이기때문입니다.
염귀연 | 2025.04.15 | 추천 13 | 조회 524
염귀연 2025.04.15 13 524
2500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김선 | 2025.04.15 | 추천 9 | 조회 551
김선 2025.04.15 9 551
2499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에 대한 감사를...
19-6 한혜영 | 2025.04.15 | 추천 9 | 조회 520
19-6 한혜영 2025.04.15 9 520
2498
오직 너를 사랑하므로
서재원 | 2025.04.15 | 추천 9 | 조회 536
서재원 2025.04.15 9 536
2497
램브란트의 "십자가에 올려지는 예수"를 다시 보며..
윤대중 | 2025.04.15 | 추천 15 | 조회 546
윤대중 2025.04.15 15 546
2496
바나나를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이동명 | 2025.04.15 | 추천 13 | 조회 627
이동명 2025.04.15 13 627
2495
고난주간 2일차 바라바의 십자가
박수자 | 2025.04.15 | 추천 9 | 조회 515
박수자 2025.04.15 9 515
2494
특새의 은혜를 사수하기 원합니다.
김남일 | 2025.04.15 | 추천 18 | 조회 626
김남일 2025.04.15 18 626
Re: 수원에서도 특새에 오는 귀한 발걸음 축복해요
조정희 | 2025.04.15 | 추천 16 | 조회 587
조정희 2025.04.15 16 587
2493
바라바의 십자가는 나의 십자가였습니다...
문선경 | 2025.04.15 | 추천 9 | 조회 506
문선경 2025.04.15 9 506
2492
나, 바라바
정의영 | 2025.04.15 | 추천 7 | 조회 503
정의영 2025.04.15 7 503
2491
너무나 당연히 여겼던 나의 무심함을 회개합니다.
조정희 | 2025.04.15 | 추천 7 | 조회 526
조정희 2025.04.15 7 526
2490
나의 인생의 기준은
정경희 | 2025.04.14 | 추천 5 | 조회 515
정경희 2025.04.14 5 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