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피워낸 다육이가 주는 감동 ~~~

작성자
조정희
작성일
2019-04-01 10:51
조회
11934


오 !!! 스프링 ~~~

인생에도 봄은 옵니다

봄이 찾아오니  다육이에게도 봄이 왔습니다.

다육이를 오래 전 부터 키워왔는데

좀처럼 꽃이 피는 모습은 보기 어려웠는데

1년 정도 키운 다육이에게서  예쁘고 상큼한 꽃이 피어났습니다. ^^

그 예쁜 노란 꽃은  보란듯이 ~~  꼿꼿이  얼굴을 들고  주인에게 사랑받기 위해

자랑스러워합니다.

주인님 ... 저 예쁘죠

볼수록 ... 아름답죠

볼수록 신기하고  자랑스럽죠 !!

제가 마음껏  이 아름다움을 보여드릴께요...  하면서

그 신비로움을 자랑하고 싶어하는듯 보입니다.



이 다육이는 10년도 넘게 키운 친구인데.....

세상에   ~  이 다육이도 꽃을 피웠습니다.

저 위에 1년생 과는 사뭇 다르지요.

10년생 답게  묵직한  ? 꽃을 피워냈는데

수줍은듯 ... 겸손하게 ... 머리를 숙이고  자신을 지금까지 키워준 주인에게  감사라도 하듯이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속담이 생각납니다 ㅋ )

1년생 다소 교만한 ? 다육이 꽃

10년생  묵직한 겸손한 ? 다육이 꽃을 보며

큭 ~~ 하고 웃음이 나며

우리네 인생과도 같구나  ~~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주님의 그 사랑의 깊이를 오래경험할수록

더 겸손함으로  더 겸비함으로  더 낮아짐으로....

더 깊 ~~ 게  그 사랑에 감동하면서

묵묵히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구나 느끼는

월요일 아침  !!

광야에서 감사할 수 있을때 인생은 강해진다 라는 말씀...

광야에서 우리가 매달리 수 있는 것이라곤

오직 그 분의 약속 뿐이기에....

순종함으로 나아가야 함을  ~~ 느끼며 ....

고난과 눈물이 많은 우리네 인생이지만

오랜시간 묵묵히 견뎌내면

다육이처럼 묵직한 꽃도 피어낼 수 있는것이 우리네 인생임도 알기에  ~~

오늘도 또 하루 !! 힘차게 출발해봅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행복하고

어제보다 오늘 더 감동하는  한 주 보내세요. ㅎㅎ

 

 

유튜브예배(아름다운 영향력) 수상자는....

 

모든 동역자들의 자발적인 헌신과 섬김으로 드려진 인터넷예배

온 가족이 주일예배 드리는 모습을

은혜나눔터에 사진과 글로 올려주셨는데 ....

부모님들과 다음세대가 함께 드린 예배

특별히 다음세대를 향한 소중한 영향력 속에서

우리 교회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진과 글 올려주신 분들 모두 다

하나님의 마음에 기쁨을 드렸을 것이기에 박수 보내드립니다,

모두 다 너무 귀하고 아름다운 사진과 고백이었는데

특별히 더 마음과 정성을 드린 분들에게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 생후 18일 최연소 예배드림상

엄경섭집사 가정



 

*아름다운 고백상

김용민집사 가정



이미정집사 가정



 

*준비된 예배자 상

김중권집사 가정



박순철집사 가정







 

 

* 다복상 (3대가 함께 예배 드림)

박정묵집사 가정



 

*전 마음을 다하여 드림상

정인길집사 가정



이성규집사 가정



최일주집사 가정



 

*간절함으로 드린 기도상





예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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