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간증과 신앙고백! (행22:2~29)

작성자
불꽃
작성일
2018-12-01 21:03
조회
1629

바울의 간증과 신앙고백!  (행22:2~29)

 

*단순히 간증이 복음은 아니다. 

 

*부득불 약함을   자랑한 바울 

 

*그의 자랑 ㅡ모두 십자가의 원수 

 



 5 내가 팔일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6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빌립보서 3:5-6) 

 



 배설물(?) 

 


 은혜 없이도  가능한 삶은 없다 


 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빌립보서 3:7-9) 

 

 


 *성난 군중 앞에서의 복음 증거 


 과거 열심있는, 속칭 잘나가는 바리새인으로  출세의 걷던  자신의 모습 

 

 3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하는 자라

 4 내가 이 도를 핍박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고 남녀를 결박하여 옥에 넘겼노니 (사도행전 22:3-4) 


 *바로 이 자리에 그 증인들이 있다

 

  이에 대제사장과 모든 장로들이 내 증인이라 

또 내가 저희에게서 다메섹 형제들에게 가는 공문을 받아 가지고 거기 있는 자들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끌어다가 형벌 받게 하려고 가더니 (사도행전 22:5)

 

 


 *메시아를 만나다

6 가는데 다메섹에 가까왔을 때에 오정쯤 되어 홀연히 하늘로서 큰 빛이 나를 둘러 비취매 

 7 내가 땅에 엎드러져 들으니 소리 있어 가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8 내가 대답하되 주여 뉘시니이까 하니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사도행전 22:6-8) 

 


 *앞을 보지 못하는 신세가 된 바리새인 사울  


 

 

 *사명의 선언

 

12 율법에 의하면 경건한 사람으로 거기 사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칭찬을 듣는 아나니아라 하는 이가 

 13 내게 와 곁에 서서 말하되 형제 사울아 다시 보라 하거늘 즉시 그를 쳐다보았노라  

 14 그가 또 가로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너를 택하여 너로 하여금 자기 뜻을 알게 하시며 저 의인을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으니 

15 네가 그를 위하여 모든 사람 앞에서 너의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리라 (사도행전 22:12-15)


 *바리새인으로서의 열심을 다했으나.... 

 

* 어쩔 수 없는 죄인


  이제는 왜 주저하느뇨 일어나 주의 이름을 불러 세례를 받고 너의 죄를 씻으라 하더라 (사도행전 22:16) 



 

 *바울의  이러한 열심을 그들도 다 알고 있다. 


 17 후에 내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성전에서 기도할 때에 비몽사몽간에 

 18 보매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되 속히 예루살렘에서 나가라 저희는 네가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말을 듣지 아니하리라 하시거늘 

 19 내가 말하기를 주여 내가 주 믿는 사람들을 가두고 또 각 회당에서 때리고

 20 또 주의 증인 스데반의 피를 흘릴 적에 내가 곁에 서서 찬성하고 그 죽이는 사람들의 옷을 지킨줄 저희도 아나이다 (사도행전 22:17-20) 


 

이 말 하는 것까지 저희가 듣다가 소리질러 가로되 이러한 놈은 세상에서 없이 하자 살려 둘 자가 아니라 하여 (사도행전 22:22) 

 



시간이 더 주어졌다면.... 


 기회가 더 있었다면... 

 



 찬양) 은혜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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