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말씀 문서화 작업14] 2018.01.04(목) 신년특별새벽기도

윤휘종 윤휘종
작성일 2020-05-1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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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일반
2018.1.4() 특별새벽기도 목사님 말씀

본문: 느헤미야 18~11

-세상적 성공

동기, 목적, 의지, 욕구, 야망은 세상적 성공의 디딤돌이 된다.

세상 사람들의 충족감, 자아 실현 욕구도 하나님의 세상 경영 방식이다.

하나님은 영웅, 심지어 죄인들도 움직여 하나님의 방식으로 일을 이루시기도 한다.

역사 이면에 영웅들을 움직인 하나님의 보이지 않은 손이 있다. 세상은 영웅에만 주목하지만 하나님은 그 사람들의 욕구, 야망으로 하나님의 구원 역사, 마스터플랜을 이루어가신다. 마치 체스판에 체스 피스(piece)를 놓듯이.

그러나 영웅보다도 하나님은 당신의 뜻에 순복하는 믿음의 사람을 사용하기 원하신다. 하나님께 무릎꿇고 순복하며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는 삶이 정말 존귀하다.

“야망을 따라가는가?”, “하나님을 따라가는가?”

야망을 따라가면 하나님의 뜻이 안 드러난다. 결국 하나님의 손바닥 안에 있기는 하지만.

하나님을 따라가면 바닥을 기어도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난다.

-성공적 삶

성공한다고 성공적인 삶을 사는 것은 아니다. 성공은 중간 중간 목표를 이루는 것인 반면, 성공적 삶은 인생을 돌아볼 때 “내가 후회 없는 삶, 가치 있는 삶을 살았다”는 고백을 하는 것. 한때 성공이 인생을 망가뜨릴 수 있다.

진정으로 동역자분들이 성공이 아닌 성공적 삶을 살길!

-순종

*존 비비어 <순종> “성공은 일평생 하나님을 추구하고 하나님께부터 결과를 기대하는 것”

내가 하는 일, 내가 이룬 업적, 과업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지금 내가 하나님께 순복하는가?”

크리스천은 오늘이 중요하다.

‘내가 교회 잠시 떠났다가 성공하고 돌아오겠다?’ 이미 그렇게 마음 먹은 순간 성공이 아니다.

오늘! 오늘! 오늘!

지금! 순종하라!

지금 순종할 때 성공적인 삶이 시작된다.

왜 다윗이 순종의 롤모델인가? 죄를 저지른 적이 있어도 일평생 하나님께 무릎 꿇었다. 인생 중간에 순종하지 않은 토막난 현장이 없었다.

지금 하나님께 순종하는가?

은혜를 받은 자, 은혜를 아는 자의 삶의 핵심적 키워드는 순종이다.

순종이 곧 성공이다.

순종이 없으면 자기 열심, 자기 공로다. 신앙적 성공은 아니다.

모든 순종과 사역은 은혜가 없으면 불가능하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자신을 꺾고 말씀의 약속을 인정하는 자는 순종한다.

은혜에 대한 감사, 감격이 없으면 순종은 사라진다.

한 사람의 은혜에 대한 성찰은 순종이 기준이되며 순종은 사역으로 드러나고 그 현장을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하나님이 나를 사용하신다는 것에 북받치는 감격으로 순종할 때 사역이 된다.

진정한 사역은 순종으로 완성된다.

-유교적 관점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하는가”가 한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

-성경적 관점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가 한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

성경은 묻는다.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인간적 관점: 내가 더러운 일을 하면 더러운 사람이 된다. 히브리 사람들은 나병환자를 만지면 자신이 더러워진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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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관점: 내가 하면 더러운 일도 깨끗해진다. 주님이 만지면 나병환자도 나았다.

내가 있는 어디든 하나님의 영광과 통치가 드러나야한다. 나로인해 그 일이 영광스러워져야한다.

신앙적 성공을 추구하는자는 가는 곳마다 하나님 나라를 만든다.

하나님 사람의 가치관: 내가 거룩해서 내가 하는 일은 거룩하다.

“옛적에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만일 너희가 범죄하면 내가 너희를 열국 중에 흩을 것이요”

‭‭느헤미야‬ ‭1:8‬ ‭

하나님이 쫓아내신 것이 아니라 그들이 통치밖으로 벗어남. “너희가 날 버리고....”

매 걸음이 중요하다. 오늘 순종하는 것만큼 하나님의 통치가 실현.

“만일 내게로 돌아와서 내 계명을 지켜 행하면 너희 쫓긴 자가 하늘 끝에 있을찌라도 내가 거기서부터 모아 내 이름을 두려고 택한 곳에 돌아오게 하리라 하신 말씀을 이제 청컨대 기억하옵소서”

‭‭느헤미야‬ ‭1:9‬ ‭

느헤미야는 지금 하나님의 통치 중심에 있다. 하나님의 통치가 느헤미야에게 드러남. 하나님의 통치가 이미 자신에게 확장됨.

나를 통해 하나님의 통치가 실현되어야 한다. 제외되지 않아야한다.

지금 여기서 바로!

“주여 구하오니 귀를 기울이사 종의 기도와 주의 이름을 경외하기를 기뻐하는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날 종으로 형통하여 이 사람 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 하였나니 그 때에 내가 왕의 술 관원이 되었었느니라”

‭‭느헤미야‬ ‭1:11‬ ‭

느헤미야가 하나님의 뜻을 알고 통치에 무릎 꿇었을 때 하나님의 뜻이 실현됨.

느헤이먀의 간구와 기도로 하나님이 그를 세우셨다. 총독으로 보내달라고 왕에게 말할 수 있는 자리로.

“어떻게 성공하는가?” “무엇이 성공인가?”

제대로 가는 것, 제대로 사는 것이 중요.

느헤미야가 총독이 되었을 때보다도 이전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하는 열망, 연민, 기도, 언약을 붙들며 자기를 통해 일을 이루시길 갈망, 거룩한 바램이 있을 때 하나님의 통치가 이미 그에게 임함.

하나님은 연민으로 끝나지 않고, 희생이 있을지라도 자기를 사용해 하나님의 통치가 실현되기를 구하는 소수의 믿음의 사람으로 당신의 역사를 이루신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순종하는가?”- 올해의 성공적 삶을 구성하는 핵심적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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