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현시윤시아 가정의 예배 현장입니다 🙂

박지혜 박지혜
작성일 2020-03-22 17:00
조회 170


 

예배 후 찬양을 하며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요.

예수 내 친구 날 버리잖네

온천지는 변해도 날 버리지않네

 

몇주째 지속되는 온라인예배지만

익숙해 지지가 않고

매번 공동체 예배가 그립습니다..

그리고 이렇게라도 예배할 수 있음에

참 감사한 현장 입니다-

 

우리 삶에 선한 목자되신 분,

나의 약점 나의 연약함 나의 눈물

모두 아시고 안아주시는 분...

 

하루하루 살아갈수록 의지할 분이

하나님밖에 없다는 고백이

진해지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우리 집사님들은 더 그러시겠지요^^

 

저는 무지한 양 같고 부족한것 투성이지만

하나님께서 삶의 인도자 되시니

주님만 믿고 따라갑니다.

또 우리의 다음세대가

그렇게 하나님만 의지하며

성장하고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까불고 난장판인

저희 세 아이들을 맡아주시고

예배드릴 수 있게 가르쳐주시는

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