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을 주님께

최정애 최정애
작성일 2020-03-22 16:38
조회 138
함께 모여 예배 드리던 시간과 공간이 그리운 요즘입니다. 아침일찍 일어나 아이들을 준비시키고 유치부와 유아부에 맡기고 부지런히 본당으로 걸어가 앞자리에 앉아 목사님의 말씀을 기다리던 시간이 그립습니다.

몇주전 목사님께서 눈물을 보이셨는데 오늘 화면에 잡힌 텅빈 예배당을 보며 눈물이 났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속히 이땅을 회복시키실것을 그리고 우리가 함께 모여 큰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서로 축복할것을 기대합니다.

나를 위해 생명 주시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이번 한주도 시선을 주님께 두고 걸어나가기를 소망합니다. 나라와 교회와 목사님 가정과 동역자 분들을 기억하며 중보하는 한주를 보내겠습니다.
전체 1

  • 2020-03-23 18:24

    새벽이 한결이 열심히 예배드리는 모습이 참으로 예쁘네요~ 새벽이의 깜찍한 미소를 곧 볼수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