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축복

유치1부 문하희가정 유치1부 문하희가정
작성일 2020-03-2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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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하신 목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을 송축합니다.

이른아침,

예배를 사모하며  3대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텅빈 본당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파 가슴이 미어졌습니다. 저 자리에 늘 내가 있었는데..

하며 그 자리가 무척 그리운 느낌입니다.

가정에서의 온라인예배이지만 예배가 그리운만큼 더 정성스럽고 진지하게 예배에 집중하였습니다.

우리의 연약함,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다 아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절대로 초라함이 아닌, 기대함으로 오늘도 하루하루를 묵묵히 걸어갑니다.

유치1부 예배를 간절히 기다리는 우리 하희도 두손모아 주님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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