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쉽지 않은 감사의 고백...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019-11-28 08:40
조회
102
고맙고 감사한 마음 가득해도 ...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표현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이

우리네 나이 또래  ?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기도 한듯합니다.

쑥스럽기도하고 어색하기도 하고 오글 ? 거리기도 하고 ...

다양한 이유에서 겠지만 ...

 

<진한 고백으로 감사함을 표현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으셨을텐데...   ㅎㅎ>

감사함을 표현한 집사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주일아침 로뎀에 들어서면.....

언제나  한 옥타브 올린 목소리로 !!  샬롬~~  환영합니다^^ 를 외쳐주시는

집사님 부부의  환한 웃음에도   감사하다는 표현 못했었는데

이 자리를 통해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ㅋㅋ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