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주는 오직 하나님이심을!

작성자
허유정
작성일
2019-11-28 07:25
조회
114
(요한계시록12: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서 있더라

당신의 주는 무엇입니까? 당신의 삶의 주권은 하나님께 있습니까?

생명,돈,자녀...

당신이 많이 생각하고, 많은 시간을 들이고, 대부분의 돈을 지출하는... 그것이 당신의 '주' 이다

그 말씀에 나의 주는 오직 하나님이십니다'라고 당당하게 대답하지 못하며 여전히 부끄러운 삶을 사는 저를 돌아봅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자녀가 사탄에게 농락 당하는 것을 가슴 아파하신다는 하나님ㅠㅠ

오늘도 진리선포! 사탄아! 나는 지금 연습중이다ㅡ 지금 내가 참소하고 분노하고 낙심하여 좌절할지라도 결국 네가 나를 사망으로 데려 갈 수는 없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하나님 나를 사랑하시는 만큼 더 가까이 아버지께 나아가길 원합니다) 매일 습관으로 돌아갈까 두렵지만 진리를 선포할때 하나님께 더 가깝게 다가가 있음을 믿습니다. 이제 남편과 아이들에게도 진리를 선포하러 갑니다!! 존경과 사랑을 매일 선포합니다.

 
전체 1

  • 2019-11-28 08:44
    그러한 존경과 사랑을 받는 남편과 아이들은
    정말 정말 행복하겠네요.. ㅎㅎ
    오늘도 우리 진리를 선포하며 승리하는
    하루를 살아보아요
    아름다우신 집사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