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스라엘 백성이였다!

베델 학생 베델 학생
작성일 2019-11-17 22:46
조회 791
신앙생활해도 삶은 늘 나아지지 않고

힘들다고 항상 투덜댔던 나였다.

그저 하나님께선 나의 기도의 응답은 들어주시지 않고

날  왜!왜!  힘들게 하냐고 원망&투덜만 될 뿐이였다.

오늘 사경회 통해 나야말로 은혜도 모르는

이스라엘 백성이자 불순종의 하와였고,

바벨탑만 높이 쌓았던 나였다!!!  하나님의 마음도

몰랐고, 욕심,탐심에 사로 잡혔던 나였다!!

인간관계에서  소통이 얼마나 중한지 알면서도

하나님과의 소통에 불통이였던

나를 회개한 시간이였다!

사경회 통해 하나님과의 소통과 마음을 헤아리는

저이길 소망해 봅니다!

 

 
전체 2

  • 2019-11-17 22:56

    저도 그럴때가 있었던 것 같아요.
    열심히 신앙생활 하고 있는데
    삶은 나아지지 않을때 느꼈던 원망 불평들요. ㅎ
    짧지만 가슴을 관통하는 듯한
    아름다운 고백 감사하네요.

    아쉬운 점 하나는 ...
    작성자 이름이 ... 베델학생 ??
    성은 베델 ... 이름은 학생 ?? ㅋㅋ

    은혜나눔터는 꼭 실명으로 글을 써 주셔야 해요.
    내일부터는
    꼭 실명으로 글쓰기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ㅎㅎ
    베델학생 화이팅 !!!


    • 2019-11-17 23:17

      앗!! 다음부턴 이름 적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