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 용서

조정희 조정희
작성일 2020-10-21 20:33
조회 189
카테고리 일반
지난주일까지 이어졌던

'언약의 성취(IV)' 시리즈

*고난의 학교

*기다림의 학교

그리고 기다리고 기대하던 마지막 편

*용서의 학교에 대해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10년 전 당신이 나에게 잘못했던 일....

상처준 일.. 용서할게 !! 한다면

진정한 용서가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억하고 있다면 아직 용서한 것이 아니기에...

그 잘못한 일 조차도 전혀 기억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용서라고 말씀하십니다.

 

용서는,,,,

상대방을 위한 일 이라고 생각했는데

진정한 용서는 나를 위한 일이며

용서는 내게 주는 가장 큰 자유함이고

내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이라는 말씀에...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우리 누군가를 미워해 본 기억이 있잖아요 ??ㅠㅜ

누군가를 미워하기 시작하면

이미 내 마음속엔 분노와 상처,

억울함으로 가득하기에 ...

 

용서는
상대방을 위한 배려가 아니라

나에게 주는 선물이란 말씀에

공감 100% 였습니다.

나는 저 사람을 용납하지 못하지만

내게 진정한 자유와 승리를 주기 위한 하나님의 선물임을..

우리가 용서할 때

비로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영광 받으신다는 것을 ..

 

요즘 뉴스를 보면 사건 사고들이

줄을 잇고 있는 시대를 살아갑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분노 장애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고 하지요.

아주 작고 사소한 일에도 사람을 죽이고

충분히 대화로 풀어나갈 수 있는 일에도

소통하지 못하고

부부가 헤어지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ㅜㅜ

모두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에

일어나는 일들이겠지요

그들이 말씀을 들었다면

고난의 학교,, 기다림의 학교,, 용서의 학교에

대해서 배웠다면...

 

과연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며

말씀을 듣고 깨닫고 삶을 다시 돌이키며

살아갈 수 있음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를

생각하며 ...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라는 고백을 드려보며 ...

요셉처럼 ...우리 예수님처럼 ....

그렇게 용서하고 그렇게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하며 ~~~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불쌍한 사람들에게 

어서 속히 그 사랑을 전할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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