갚을 수 없는 주의 은혜를 기억하며...(고난주간특새6일차)

작성자
전정현(6-3)
작성일
2021-04-04 00:38
조회
207
아이들과 온 가족이 새벽을 깨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한 주간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십자가의 대속의 은혜를 묵상케하심 또한 감사합니다.
날 향한 하나님의 구원계획, 반드시 이루고야 마는 하나님의 열심...
그 모든 것이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은혜 입은 자인 나는 그의 합당한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은혜를 갚는 삶이 아닌 이 은혜는 결코 갚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
나의 나됨은 오직 주의 은혜로... 은혜 아님은 살아갈 수 없음을...

제게 또 새로운 하루가 주어지겠지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며 주어진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가겠습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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