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와 행복

박정숙 박정숙
작성일 2020-11-17 14:15
조회 48
부부싸움을 했습니다.

맘이 편치 않았습니다. 나는 기억관리를 못해서~쓴뿌리가 남아서~사탄에게 나의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그리고, 계속 월새벽, 오전 예배를 듣고도, 사탄의 마음이 들어 왔습니다.  그리고,  또 월 저녁 부흥회 말씀을 듣고,  피해자를 위해서 용서하라고 하심에 ,저는 성령님을 믿고, 결단을 하고, 용서하기로 작정했습니다.

집에 가보니, 남편은 (말씀을 듣지 않는) 벌써 화해 하려고, 웃고 있었습니다.

나의 하나님은 선하시고, 인자하심을 부족한 저에게 또 알려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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