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부흥사경회 제2과 용서를 아십니까 말씀 요약

윤휘종 윤휘종
작성일 2020-11-16 07:27
조회 88
카테고리 일반
제2과 용서를 아십니까?

마귀가 하와에게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유혹을 한다.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면, 하와는 유혹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교회의 어려움: 하나님 말씀을 전혀 모르는 사람 때문이 아니라, 어설프게 하나님 말씀을 아는 사람 때문에 어렵다. 마귀의 밥이다.

피상적, 추상적 앎을 정확하게 알았을 때: (의미를) 깨달았다!
  1. 용서의 의미가 무엇인가?
용서를 아는가? 용서에 대한 질문에 답할 수 있는가?
  • 용서에 대한 교훈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골3:13)

=>불평, 원한, 불만이 마음에 있다면, 우리는 누군가를 용서해야 한다. 내가 용서하지 않으면 이러한 단어들이 우리의 마음을 지배한다. 이런 것들이 있는 한 행복할 수 없다. 기쁨을 잃어버릴 것이다. 아무리 오래 신앙 생활을 해도 주님을 닮을 수 없다. 병든 마음을 갖게 된다. 마음이 고장이 난다. 자기 사명을 감당할 수 없다.

*만나지 않으면 관념적, 이론적 신앙에 머문다.

피차(서로): 우리는 가해자인 동시에 피해자이다. 일방적인 가해자 없고 일방적인 피해자가 없다. 자기가 일방적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것만큼 무서운 것은 없다. 그렇게 생각하면 사나운 사람이 된다.

일방적인 가해자라 생각했던 사람: 탕자의 비유에서의 큰 아들

내가 살아있는 이유: 누군가가 돌봤기 때문.

하나님께서는 용서를 명령하고 있다. 용서는 순종의 문제다. 용서는 감정의 문제가 아니다. 용서할 때 나의 의지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용서는 내 책임이다.

(1) 용서가 아닌 것

하나님께서는 조건 없이 용서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수 없이 용서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주도적으로 용서했다. 먼저 용서하셨다. 용서가 늦어질수록 쓴 뿌리가 된다. 용서의 기회를 놓치는 것. 대가를 더 많이 지불해야 한다. 마귀가 틈 탈 시간을 주는 것이다. 빨리 용서를 빈다면, 영성이 있는 사람이다. 싸울 수 있다. 그러나 빨리 용서해야 한다.

용서는 이해하는 것이 아니다. 이해가 된다면 더 쉽게 용서할 수 있다. 그러나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죄도 있다.

용서와 신뢰: 용서와 신뢰는 다르다. 용서는 순간적으로 이뤄지지만, 신뢰는 긴 시간이 필요하다.

용서와 화해: 화해는 쌍방이지만, 용서는 내가 일방적으로 할 수 있다.

용서와 기억: 용서는 망각이 아니다. 망각한다면 용서할 것도 없다. 용서는 기억이 나도 하는 것이다.

용서의 두 종류: 용서를 하는 것, 용서를 비는 것.

용서를 하는 것: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하는 것. 그 사람이 나에게 끼친 피해에 대해서 더 이상 책임을 묻지 않고 자유하게 하는 것. 구원: 죄의 권세와 결과로부터 자유. 하나님께서 책임을 묻지 않으심. 탕감.

용서를 비는 것: 가해자가 피해자를 하는 것. 끼친 피해에 대해서 보상하는 것.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 그 사람의 유익을 위해 사는 것. 피해를 준 것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거스르는 것. 피해를 준 것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전혀 맞지 않는 것이다.
  1. 용서란 약속이다.
기독교는 약속이다. 약속으로 구원받은 것이다. 믿음: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것. 말씀은 약속이다. 하나님께 받은 개인적인 약속이 있는가? 그리스도인: 약속에 생명을 거는 삶. 하나님은 반드시 약속을 지켜주시는 분이시다. 그것을 믿으면 흔들리지 않는다.

어떤 약속인가? 관계 속에서의 문제.

이 일을 “다시는 말하지 않겠다”는 약속이다.

이 일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않겠다”는 약속이다.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것은 그 사람을 비난하는 것.

이 일로 “당신과의 관계에 영향을 받지 않겠다”는 약속이다.
  1. 용서에 대한 교훈
“너희가 원수를 갚지 말고 ... 원수를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롬12:19)

=> 우리는 다른 사람(원수)을 용서할 수 있는 권리가 없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다. 우리는 용서할 능력이 없다. 하나님께서 능력이 있으시다. 용서는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다. 용서를 하는 사람이 무서운 사람이다. 그는 자신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다.

모든 죄는 본질적으로, 궁극적으로 하나님께 범하는 죄다. 하나님께 향하지 않는 죄는 없다. 타인에게 범하는 죄는 곧 하나님께 범하는 죄다. 하나님과의 관계와 사람과의 관계를 분리시키려 하지만, 분리가 되는 것이 아니다. 타인에게 잘하면, 하나님은 자신에게 한 것처럼 상을 주시고, 타인에게 죄를 범하면 하나님은 자신에게 한 것처럼 징계를 주신다.

능력이 없는 일을 하려고 하는 것만큼 고통스러운 것도 없다. 용서할 권리, 능력이 나에게 없다. 하나님께서 갖고 계신다.
  1. 용서해 줘야할 성경적 근거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그대로 되리라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막11:24-25)

영적인 능력이 있는 자=> 기도 응답받는 자.

기도 응답: 믿음으로 기도하라. 용서로 기도하라.

믿음으로, 용서로 기도한다면, 응답해주신다.

“그러므로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마7:12)

인간관계의 황금률? ‘그러므로’ 앞의 내용을 확인해보라.

7-11절: 기도에 관한 이야기.

기도에 대한 이야기 후, 12절이 나온다. 모든 기도 응답은 사람을 통해서 온다. 그러므로 사람을 사랑하고 귀히 여겨야 한다.

“남편들아...아내를 귀히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벧전3:7)

‘이는’은 앞부분과 연결. 앞부분에 대한 정답. 왜 아내를 귀히 여겨야 하는가? 열심히 기도하고 아내를 사랑하지 않으면, 기도가 막힌다. 아내를 사랑하지 않고 기도 응답을 받을 수 없다.

왜 용서해야 하는가? 기도 응답과 연관. 기도 응답이란 하나님과의 관계다. 인간관계는 하나님과의 관계와 연결되어 있다. 용서해야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른 관계가 된다.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마5:23-24)

용서를 빌지 않으면 예배자가 될 수 없다. 하나님은 예배자를 찾으신다.

“너무 이기려고 하지마라.” 내가 이겼다는 것: 내 의가 증명, 상대방의 죄가 드러나는 것.

“어차피 이겨도 용서해야 한다.” 내가 그리스도인이라면, 어차피 용서해야 한다.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