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나눔터에 고백하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ㅋㅋ

조정희 조정희
작성일 2020-11-10 20:58
조회 91
카테고리 일반




코로나19가 확산되고  대면예배가 어려워지고

온라인예배로  전환되면서

은혜나눔터가  아름다운 고백들로 뜨거웠던  !!  때가 있었죠 ㅎ

은혜나눔터에  들어와서

글로 고백해 본 분들은 ....그  달콤한 맛을 ?  기억하실듯합니다.

 

들은 말씀을 내 언어로 표현해 내기 위해선

어지간히  ? 경청하지 않고서는 쉽지 않다는 것을.... ㅋ

그래서 더 더 열심히 듣게 되고  (졸거나 딴 생각할 겨를 없음 )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다보면

어느새 그 말씀이 내 머릿속에

콕콕  ^^ 저장 ^^  되는 은혜가 있습니다.

 

주일 말씀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가슴에 담아야 할 말씀들을

카톡 프사에  띄워놓기도 합니다.

가을이 온다며 올려놓았던

단풍사진들 ?  다 내리고  ㅋㅋ (가을 단풍은 내년에도 또 볼 수 있을테니... )

( 뭣이 중헌디 ... )



단풍보다  더 아름다운

말씀을 새겨넣습니다  ㅎㅎ


  • 말씀 기억하고  ㅡ 내 가슴에 새기는 가장 좋은 방법 = 은혜나눔터에 고백하기
  • 깨닫는 마음 = 보는 눈  =듣는 귀= 순종의 마음
하나님과 친해지려면...

하나님과 친밀하려면 ,,,

그분이 원하는 것을 하면 된다.

순종 !!

깨닫고 , 보고, 들은 사람은 그 결과대로

현실을 현실 그대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으로 재해석 해야 합니다.

나를 통해 어떤 일을 행하실까? 

그것을 바라보는 것이 신앙입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말씀만 주시기에...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긴다.

너는 내 존귀한 자녀야 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언어로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받은 은혜

고백하고 나누고 결단하고 선언하면 ....

그 은혜와 그 사랑이  내게  또렷하게 명료하게

각인 된다는 것을  느껴보며 ~~

은혜나눔터가  우리들의 고백으로  은혜의 생수로  콸콸  !! 넘쳐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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