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2(화) 온라인 새벽예배

윤휘종 윤휘종
작성일 2020-06-03 11:36
조회 467
카테고리 일반
2020.06.02(화) 온라인 새벽예배
말씀: 신명기 1장 9-18절

과거를 회상할 때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은혜로 살아왔고... 은혜로 살아갈 것이다.”

돌이킬 수 없는 과거가 잘 되었든, 그렇지 못하든 하나님의 주권과 공급을 인정하며 살아왔다면, 현실은 좀 더 달라보일 것이다.

모세는 과거를 돌아오며 1세대에게 짙은 아쉬움을 느낀다. 2세대는 1세대와는 다르게 가치 있길 바라는 마음을 품고 있다.

12-15절: 수 많은 백성을 이끌며 모세는 종종 번아웃될 때가 있었다.

모세 혼자 모든 재판을 담당하기 어려워 장인 이드로가 지도자를 세워서 일을 나누는 것을 권면했다(출18).

그러나 이들이 나중에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추구하며 모세를 거역하고 힘들게 했다.

“모든 국민은 자기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갖는다” -토크빌

리더를 잘못 세우면 역사가 잘못된다.

교회에서 리더를 잘 세우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교회의 리더쉽은 힘과 권위에 도취되는 것이 아닌, 섬김의 리더쉽이다.

자신을 보는 사람들이 은혜를 기억하게 도와야 한다. 그렇지 못하는 리더쉽이면 맡겨진 영혼들이 갈 곳이 없다.

코로나 사태에도 영혼들을 품는 다양한 방법이 있을 것이다. 

1세대 리더가 하나님 중심이었다면, 백성들은 광야에서 헤매지 않았을 것이다. 

여호수아, 갈렙이 몇명만 더 있었더라면...

많이 배우고 힘이 있어도 은혜를 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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