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더욱 더 갈망하라!

서지현(20-5) 서지현(20-5)
작성일 2020-04-19 13:01
조회 209


국가의 위기, 개인의 위기 앞에 히스기야는 하나님의 도움을 요청하며 무릅꿇는다. 이것이 능력이고 영성이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왕이라 평가받았던 다윗의 위대함 역시 하나님 없이는 안되는 삶을 산 것에 있다.

북방이스라엘이 멸망하고 남방유다 역시 마지막을 앞두고 있는 암울한상황 가운데 1차포로로 바벨론으로 끌려온 유대인들이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셨는가, 과연 우리를 사랑하시는가 절망할때 에스겔은 하나님의 임재(쉐키나)를 경험한다. 우상의 땅, 그 어두운 땅에 하나님이 찾아오셨다.

고난 자체가 유익이 아니라 고난을 통과하는 바른자세가 내게 유익이다. 어떤상황에도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더욱더 갈망하라!

힘들다 불평하기 전에 내가 하나님의 것 다운 자세로 살고 있는지 점검하고 여전히 이곳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고백하며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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