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 부활절 예배를 드리고

김중석 김중석
작성일 2020-04-12 12:56
조회 168


 

공동체에서 함께 예배드리지 못하는 아쉬움은 있었지만 자녀들과 가정에서 드리는 예배 또한 너무 감사하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민혁이, 민아, 민준이가 오늘 목사님말씀처럼 성경대로 죽으시고 부활 하신 예수님이 성령님의 도우심과 내재하심으로 믿어지길 원하고 또 일평생 마음에 닮고 살아가길 간절히 소망하고 기도하는 귀한 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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