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고난주간 새벽예배

송도중고등부 중2 김주희 송도중고등부 중2 김주희
작성일 2020-04-08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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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말씀에 보면 사람들은 어리석게도 예수님을 시험하려 든다. 목적이 정해지면 모든 것은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 될 뿐이다. 사람들은 가이사에게 세금을 낼지 말지를 예수님께 묻는다. 이 질문은 정말 어떡할지 궁금해서가 아니라 예수님을 음모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드리라는 대답으로 흠 없는 모습을 또 한 번 보인다. 그랬더니 또 다른 사람들이 와서 예수님께로 와서 또 한 번 다른 질문을 사용해 모함하려 한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절대로 넘어가지 않으신다.

나는 믿어야 한다. 나의 모든 고통을 예수님께서 어루만지어 주신다는 것을. 나는 항상 ㅎ힘들더라도, 예수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하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 고통에 대한 불평대신 예수님을 의지할 수 있음에 대한 감사가 더 많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살 것이다.

항상 불평 < 감사가 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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