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 새벽을 깨우며

박순철 박순철
작성일 2020-04-06 11:18
조회 589

고난주간 첫날~새벽

이른 새벽임에도 예배자의 모습으로 즐거이 깨어 일어난 막내딸 다혜의 모습속에서 곧 다가올 부활주일을 더욱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겠다라는 마음을 주셨다

늘 해마다 맞이하던 고난주간 특새였으나 올해는 일평생 한번도 경험하지 못할 온라인 특새~전염병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특새를 드릴 날이 다신 오지 않을거란 생각을 담아보지만 이 또한 우리는 모르는 일이기에 겸허한 마음으로 특새에 참여한다~

하나님의 때와 세상의 구원을 위해 오신 예수님..

예루살렘 입성의 그 첫발... 창대한 구원계획을 이루시고자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어린양으로 오신 예수님을 송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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