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4(토) 온라인 새벽예배 목사님 말씀

윤휘종 윤휘종
작성일 2020-04-04 19:05
조회 194
2020.04.04(토) 온라인 새벽예배
말씀: 요한복음 11장 45~57절

나사로의 부활 이후, 예수님을 향해 점점 옥죄는 바리새인의 음모가 있었다.

빛이 강할수록 어둠이 짙다.

요한복음은 처음부터 빛과 어둠을 대비시킨다.

어둠에 속한 자는 빛을 철저히 거부하고 어둠 속에 종사하고 거하길 원했다.

반면에 빛이 임한 자들은 무가치한 삶이 가치 있는 삶, 의미있는 삶, 생명이 있는 삶으로 변화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순복할 때, 빛이 임하게 된다.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이 메시야인 걸 알았다면 그분께 무릎을 꿇어야 하지만, 한줌도 안되는 자신들의 권력을 위해 메시야를 죽이고자 한다.

49~52: 권모술수, 꼼수로 인한 악한 자의 입술을 통해 예수께서 모든 죄를 짊어지실 것을 선포하게 하심. 비록 악한 생각으로 인한 말이 었음에도 예수님의 구원 사역에 대한 선언으로 선용됨.

“또한 이와 같이 다른 데서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으셨느니라” -히브리서 5:6~10-

56~57: 바리새인의 음모가 있음에도 유월절을 맞이하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다.

어둠이 강해보이지만 온라인을 통해 생명의 말씀이 들려질 때, 내가 있는 어디에서나 예수의 빛이 비춰지고 있음을 소망하고 승리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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