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영아부 김나은 3월22일 예배현장

김창민 김창민
작성일 2020-03-22 18:56
조회 377
공동체가 함께 하지 못하기에 그리움은 더 깊어집니다.

다음세대인 나은이에게 찬양 부르는 모습, 헌금드리는 모습, 말씀 듣는 모습을 보여주게 되면서 더 예배자로서 삶으로 보이는 부모가 되어야 겠다고 결심하게 됩니다.

영영아부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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