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잘 아시는 하나님을 언제나 의지합니다.

차용민 차용민
작성일 2020-03-22 12:47
조회 190


[예수! 내 선한 목자] (요 10:11~18)
선한 목자 :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자신의 임무를 완수하는 품성.

나라 안팎의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자, 이제는 수출길이 점점 막히게 되었다.
이전까지는 우리나라와 인근 나라에서만 일어나고 있는 일이 전세계적으로 퍼지자, 수출이 주력인 회사가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이다.
상황이 장기화 될 수 록, 가계에도 그 영향이 직격으로 맞게 되면서 하루하루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견디게 된다.

매일 인터넷으로 드리는 예배가 없었다면, 신앙도 바닥으로 주저 앉았을 테지만, 그 때문에 역설적으로 공동체의 예배가 더 소중해 지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

이번주 목사님 말씀처럼, 세상 모든 것이 나를 다 떠나도, 예수께서는 나를 끝까지 놓지 않으시며 나와 함께 하신다.
예수님은 나를 아시고, 나를 사랑하시기에 양같은 나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버리시고 그 사명을 끝까지 완수하셨다.
반드시 인생의 봄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감사함이 끊이지 않게 기도 드리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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