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소년부 김유은/ 송도중고등부 김예은 소년부 김유은/ 송도중고등부 김예은
작성일 2020-03-15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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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부 김유은>

오늘 말씀을 듣고 느낀점은 다윗의 아들 압살롬이 다윗을 죽이려고 할 때 다윗은 하나님만 바라보았습니다. 나도 다윗처럼  힘든일이 있을 때 하나님만 바라보며 의지 할 것입니다.

<송도중고등부 김예은>

오늘 말씀을 듣고 묵상한 점은 내가 정말 힘들고 괴로울 때에도 주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를 도우신다는 것이다.또 우리의 작은 기도가 모여서 누군가에겐 큰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13-5 김신아>

공동체에서 함께 예배드리고 싶은 갈망이 갈수록 더해가며, 또한 영상으로 함께 예배드리는 이곳에서도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예배가 얼마나 귀한지 가슴절절히 느끼는 요즘입니다.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언제나 함께하시는 주님, 다윗과 함께했고, 지금 나와도 함께하시는 그 하나님을 의지하며 함께 예배드릴때까지 기도하고 전심으로 예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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