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주일 예배 "여호와는 나의 목자" 외로움의 유일한 해결

이찬주(17기 송도중고등부) 이찬주(17기 송도중고등부)
작성일 2020-03-0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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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아무리 세상속에서 지위가 높이 올라가도 항상 외로움에 견딜 수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리 돈이 많고 아무리 인기가 높아도 외로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다윗은 사랑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혼자 있다고 느낄 때 하나님의 언약 때문에 외롭지 않았습니다. 항상 하나님을 갈망하고 집중한다면 사람들이 나를 떠나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로 외롭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나와 함께 하시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언약을 신뢰해야 합니다. 내가 실패하고 현실에 어려울 때 더 하나님의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시편 23편 6절]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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