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때문에 힘이 나는 한 주간을 기대합니다

서지현(20-5) 서지현(20-5)
작성일 2020-03-08 12:23
조회 126


아침에 막내 가은이가 옷을 챙겨입으며 "엄마 오늘 교회 가요?" 하고 묻더라구요

가정에서 가족이 함께 하는 예배도 소중하지만 함께 모여 예배 할 그 때가 더욱 기다려지는 오늘이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나의 목자되신 주님.

나를 홀로 두지않으시고, 모두가 나를 떠나갈 그때에 내게 다가와주시는 한 분 주님..

나와 함께해주시는 주님때문에 힘이 나는 이 한주간이 되기를 기도하며 기대합니다

모두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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