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이 함께 드린 특별한 예배

원경진 원경진
작성일 2020-03-08 11:22
조회 247


주일이면 각자 드리는 예배시간과 사역으로 바빠 한자리에 모이기도 쉽지 않았는데 3대가 함께 모여 예배드리는 기쁨이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본당에서 드리는 예배가 참으로 소중하구나... 당연한 것이 아니구나... 바벨론 포로들이 예루살렘을 사모하며 간절히 예배 드릴때의 심정이 이러했을까?...  조금은 이해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과 손잡고 예배당에 가는 그 날을 고대하며 다시 한주간의 삶의 예배를 드리길, 오늘을 치열하게 살아내길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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