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의 저력이 느껴진 2부 3부 인터넷 예배 ~~~

조정희 조정희
작성일 2020-03-03 10:59
조회 1114
주일예배가 인터넷으로 드려졌습니다. ㅡ 2부예배 모습입니다.













전 성도가 모두 가정에서 인터넷예배로 드렸습니다.

우리의 다음세대들에게 위기를 현명하게 대처하며

예배드리는 모습을 가르치는 귀한 모습입니다.







가정에서 드린 3부예배 모습입니다. ㅡ동역자! 동역자들!(몬1:23~25)









사랑의 하나님...

인터넷으로 예배드리며 주만 바라보고 의지합니다.

이 백성이 죄악을 버리고 주께 돌아와 공동체가 연합하여 기도할 때

이 땅 가득히 회복의 역사가 가득히 드러나게 은총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이 시간 짙은 어두움 속에서 여전히 찬란한 빛을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는 그 모든 삶의 현장에 친히 함께 하셔서

회복과 치유의 은총들로 가득히 베푸시기를 소망합니다.

어려운 환경 가운데 믿음과 소망으로 승리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동역자들을 어루 만져주시고

강한 팔로 붙드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이 땅 가득히 구원의 역사가 선포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민족이 회개하며 돌이킬 때 하나님의 은총들이 가득하기를 원합니다.

이 시간 전 마음으로 예배하는 동역자들을 축복하옵시고

가정마다 예배의 현장마다 주님이 친히 임재하셔서

주의 가득한 음성이 들려지는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존귀한 다음 세대를 축복하시고 우리의 기쁨과 상급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 우리의 예배를 올려 드립니다.

물질 드린 손길마다 은혜와 복을 베풀어주시옵소서.

해외에서, 군에서 함께 예배드리는 주의 자녀들에게

동일한 은혜로 함께 하여주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듣는 마음 주시고 진리 안에 견고히 서는 시간 되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동역자! 동역자들!(1:23~25)

우리가 헌신이란 말을 자주 합니다.
하나님께 헌신합시다.
*헌신--하나님께 우리의 몸을 드리는 구체적 의지와 행동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자 하는 우리의 전 인격(마음과 삶)

우리가 구원 얻었기에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까 ?
우리의 전 인격 속에서 드러나는 삶의 모습을 헌신이라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께 예배하는 그 현장도 헌신의 현장이 될 수 있습니다.

*11:6--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모든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이 말씀은 초보적인 믿음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성숙한 믿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에 대해 말씀합니다.
*히브리서 11믿음 장 믿음의 선진들의 삶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그 들의 삶 , 희생을 드리는 믿음이었습니다.
믿음 때문에 그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가를 드러냅니다.
그들의 삶,, 희생을 드리는 믿음이었습니다

  * 주님과 그 복음을 위해 갇힌 바울
하나님의 나라 위해 희생하는 바울 그 곁에는 소중한 동역 자들이 함께하고 있음
그들은 하나님을 경외할뿐 아니라 일평생 복음을 위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한곁같이 헌신한 사람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1.에바브라 - 골로새 공동체를 처음 세웠던 믿음의 동역자
6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 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7 이와 같이 우리와 함께 종된 사랑하는 에바브라에게 너희가 배웠나니

그는 너희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군이요
8 성령 안에서 너희 사랑을 우리에게 고한 자니라 (골로새서 1:6-8)

에바브라는 에베소에서 바울을 만나서 말씀을 배운 이후에 믿음으로 공동체를

섬기며 진정한 변화의 삶을 살아간 동역자, 자기 고향 골로새에서 복음을 증거 하며

말씀으로 섬겼던 믿음의 동역자였습니다

바울이 고통당할 때 바울 곁에서 바울을 추종하는 동역자로 본문 앞에 드러납니다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공동체를 든든히 세웠습니다.

스승인 바울이 고통 겪을 때 로마까지 와서

그의 곁에서 수종 들며 기도와 섬김의 삶을 감당합니다.

한결같은 동역자, 헌신자였습니다

복음을 듣고 구원얻고 자기 고향에서 이 복음을 증거한 믿음의 사람 에바브라

에바브라의 헬라어 뜻은 '사랑스러운' 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함께 갇힌 자 에바브라... 빌레몬은 같은 지역에서 같은 공동체를 섬겼던 자였기에 ...

빌레몬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합니다.

두 번째 나오는 동역자는 마가입니다.
2.마가 (요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
*마가는 자신의 과거를 크게 뉘우치고 다시 한번 주님께 헌신을

다짐하며 바울과 뜨겁게 연합
그의 집은 마가의 다락방이었고 이곳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듣게 되고

이곳은 예루살렘의‘ 중심지가 되기도 합니다.

사도바울이 1차 선교여행을 떠났을 때 바나바는 마가를 함께 동참 시킵니다.

후에 마가요한이 팀을 떠나게 되고

바나바와 바울에게 많은 갈등이 일어나기도 하고

후에 갈등 유발자 였던 마가요한이 성경에는 드러나지 않지만

마가 요한은 바나바와 함께 북부 아프리카 지역에 복음을 전하기도 합니다.

마가 요한이 지금은 사도 바울과 함께 함을 본문이 드러냅니다.

지금은 동역자라는 말로 바울이 평가합니다

마가 요한에게 배우는 것은 한때 과거에는 팀을 이탈하기도 하고

팀에게 아픔을 끼치기도 했지만 지금은 그 삶을 돌이켜서

믿음의 동역자로 우뚝 서 있다는 것을 사도바울은 재천명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가끔은 실수하거나 좌절하고 낙심할 수 있지만

하나님은 과거에 대해 관심이 없습니다

지금 내가 돌이키고 하나님의 나라와 복음위해서 산다면...

지금 내가 믿음 안에 산다면 하나님은 그것으로 충분하다 하십니다.

과거에 내가 잘못했던 일이 있다면 기억 하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의 과거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오늘 지금 당신의 모습을 기대하고 계심을 기억하십시오.

오늘 마가는 바울의 동역자의 모습으로 서 있습니다.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고 그 모든 고통을 함께 하는 동역자입니다.

3.아리스다고 바울의 2차전도 여행 때 만났던 인물로 보고 있습니다.
마게도냐 사람. 데살로니가 출신이다.
19장에 보면 바울이 에베소에서 대적자들에게 해를 당하고

고발당하고 위협당할 때 그를 도왔던 인물이 아리스다고 였습니다.

아리스다고는 에베소를 중심으로 바울의 복음을 들었을 것이고 깊이 경험했을 것입니다.

에바브라와 맥을 같이 하는 신앙의 인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바울에게 복음을 듣고 동역자가 된 이후 바울 곁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믿음의 동반자였습니다.

나와 함께 갇힌 자’(4:10)
나의 동역자 아리스다고’(1:24).
하나님의 나라는 바울 홀로 된 것이 아니라 함께 동행했던 믿음의 동지들

동역자들로 인해 이 복음이 여전히 강하게 파급되고 있음을 바울이 설명합니다

바울은 빌레몬에게 요청을 합니다

당신도 그런 사람입니다.

빌레몬이여 함께 이 복음을 위해 동행 합시다

오네시모까지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동행합시다 간곡히 요청하는 것입니다.

4.데마 학자들에 의하면 고향이 데살로니가로 알려지는데

바울이 불과 3주 동안 복음 전하다 더 이상 전하지 못하고 쫓겨나는데

이 데살로니가 도시에 교회가 세워집니다

고린도에서 사도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가 마음의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디모데를 보내서 그 교회를 살피게 했는데

그렇게 핍박을 당하던 곳에 교회가 세워졌다는 놀라운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핍박에 의해 시작된 공동체 이곳에서 데마는 복음을 접하고

열정적으로 행동했던 자였습니다.

이 열심이 바울과 동행했고 바울이 로마로 끌려가는 순간에도 그와 함께 했습니다만은

오늘 본문 이후에 그의 삶이 왜곡되어 버립니다.

그는 바울이 구금되고 1년, 2년 지나고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동역자의 이름을 내려놓고 고향으로 떠나버리고 맙니다.

*딤후4:10--‘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다.
데마는 세상을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데마의 마지막 부분을 경험하게 됩니다. 세상을 사랑했기에 바울을 버렸습니다.

그는 가슴속에 의구심이 일어났을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따르는 것이 고작 이런 것인가 ?

우리가 믿는 믿음의 결과일까 ?

결국 이 의문들은 그의 믿음을 짓밟고 세상으로 떠나는 모습으로 전락합니다.

헤리 포스딕은 도마를 향해 양지만 찾는 신앙인이었다라고 표현합니다.
자기유익을 위해 복음을 쫓았지만 자신에게 어떤 위기가 다가왔을 때

하나님을 떠나버립니다.

존 번연도 천로역정에서 중도에 포기하는 인물을 데마로 묘사하고 있음을 보게됩니다.

우리가 열심이 있습니다. 한동안 열심이 있었는데 과연 지금은 어떠한가 ?

여전히 그 은혜가 나를 사로잡고 감격과 감동으로 매 순간 살아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을 살피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마지막 까지도 달음질하는 신앙의 모습이 너무나 소중한 것입니다.

5.누가 지혜, 그는 지혜로웠다.

그는 의사 출신이지만 누군가의 가정 주치의로 보고 있습니다.

데오필로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란 뜻을 담고 있는데

그렇게 불려졌던 신앙의 인물로 보고 있습니다.

데오필로 각하라는 말을 쓰는데 이 말은

그 당시 총독들에게 부르는 이름이었는데 학자들의 견해는 아마도

어느 지역을 맡았던 이 사람이 예수를 믿게 됩니다

바울을 돕기 위해 누가도 복음을 듣고 감동하여 그 사역을 기꺼이 감당합니다

누가는 일평생 바울을 떠나지 않고 1차 구금되어 있는 순간에도

바울이 순교 당하는 순간까지 시종일관 함께 함을 드러냅니다.

*누가가 보여준 헌신의 위대한 면---‘시종일관
바울의 동역자로 동참한 이후부터 바울이 순교하기까지 그는 한결같이

바울의 곁에 있었습니다.
시종일관 헌신하고 충성함이 소중한 것입니다.

*딤후4:11--“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 마가를 데리고 오라. 그가 나에게 유익함이라

말씀합니다. 한결같이 참 소중한 사람입니다.

누가는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기록하는데 사도행전에 보면

항상 ‘우리가’ 라는 말로 표현합니다.

우리라는 말속에 자신을 감추는 겸손한 자였습니다.

언제나 복음을 위해 헌신하고 바울의 추종자로 일생을 살아갑니다.

*누가가 보여준 헌신의 또 다른 모습--‘겸손한 헌신
*우리 모두는 소명 자
바울도 이들과 함께 했음을 드러내고 싶어했습니다.

*딤후 4:8--“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바울의 고백입니다.

나만 받는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헌신한 모든 동역자들에게 .... 라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여기에 포함되는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우리에게 복음의 증거됨으로 하나님의 자녀 되고 천국 백성 되었습니다.

지금 죽어도 천당 가지만 매 순간 살아가는 여정 속에서 복음 위해 헌신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복음 얻은 것으로 . 구원하기 위해 몸부림 치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진정한 헌신자라면 마가와 누가처럼 복음 위해 함께 헌신해야 합니다.

공동체를 섬기는 동역자들을 향해서 격려하고 배려해야 합니다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
1)복음 전하는 일에 헌신
2)복음을 통해서 세워진 공동체
3)공동체를 섬기도록 세우신 동역 자들을 위해서 헌신

오늘 우리가 인터넷 예배 때문에

청년부, 학생부, 주일학교 예배가 따로 드려지지 않습니다

지금쯤 자녀들과 함께 모두 모여서 예배 드리고 계실텐데요.

그들을 섬기는 동역자들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합니까?

우리 공동체가 참 소중하구나

우리 공동체 동역자들의 헌신과 섬김 때문에 공동체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

우리가 이런 어려운 난관 에서도 하나님 앞에 믿음뿐 아니라

생명을 다한 헌신자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공동체 위해서 복음을 위한 헌신자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소중한 역량들이 은혜의 공동체를 통해 날마다 파급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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