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소중함을 깨닫는 주일을 보내며...

김용민(홍성희) 김용민(홍성희)
작성일 2020-03-01 20:42
조회 439
 

 

오늘 거룩한 주일 또한 삼일절을 맞이하여
예배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국가적인 재난이라는 어려운 상황가운데
영상으로  목사님말씀을 들으며
동역자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는 은혜공동체에서 어떠한 동역자인지 점검해봅니다.
데마와 같이 세상을 사랑하는자인지...
누가와 같이 바울의 사역에 끝까지 함께한자인지...

이러한 사회재난의 환경가운데에서도 주신 사명을 붙잡고,
이스라엘이 바벨론 포로생활 가운데,
갖은 핍박으로 숨어서 예배드린 마가의 다락방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는 신앙선조들과 같이 말씀을 끝까지 붙잡길 소망합니다.

평소 가족간 사역의 장소와 시간이 달라 예배를 같이 드리기 힘들었는데
이시간을 통해 가장 작은 공동체인 가정에서 예배가 온전히 세워지며
하나님의 선한 계획가운데 함께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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