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처소가 예배당이 된 오늘..

박선영 박선영
작성일 2020-03-01 15:22
조회 267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예배를 준비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예배당으로 달려가 예배하고 싶은 마음이 더욱 간절한 오늘이었습니다.. 동역자! 동역자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귀한 동역자들입니다~빨리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더욱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예배드릴수 있는 저희 가정 되길 소망해봅니다~ 이시간이 우리의 마음을 더욱 견고하게 만드는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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