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를 사모하며

송정란 송정란
작성일 2020-03-01 12:25
조회 175
함께 공동체 예배를 드리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생각하게 하는 날입니다. 말씀과 삶이 늘 일치되는 헌신된 동역자의 삶을 살것을 결단하며 지금의 위기가 우리의 믿음을 더 견고하게 세우며 세상에  빛과 사랑을 풍성하게 흘러보내는 시간들이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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