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되뇌이며..나만의 미션을...

작성자
서영화
작성일
2019-11-23 13:21
조회
1186
부흥회 첫날의 짜릿했던 시작을..

매시간..한마디한마디 받아적으며

누렸던 절절한 그 은혜를 오래도록 잊지않길..

남편과 함께하지못했던 부흥회

어쩌면...

함께 하지못한 아쉬움과

함께 하고싶었던 간절함으로

마치 미션처럼

잘듣고 잘 기억하기!!

메모하고 머리로 이해하고 마음으로 깨달아

하루에 한번씩 은근히~~~

남편과!! 나눠야겠다는 생각으로

한번씩 놓을뻔한 정신줄을..다잡아가며

열심을 냈었습니다

그또한 저에게는 동기부여가 되었을터..

저녁예배에 함께 앉아 초롱초롱 말씀듣는

초4아들과 집에 가는 차안에서 말씀에대해

서로 피드백을 하며 행복했고

반드시 함께하겠다며 새벽을깨운 초딩두아들의

이쁜마음을 아버지도 쓰담쓰담 해주시리라~

그모든것이 은혜였고 감사였습니다

어제는 절름발이에 대한 놀라운 말씀을

기억하며 남편과 대화를 시도!!

역사이야기를 나누듯 슥~~ 흥미롭고 즐겁게^^

다윗왕으로 부터 시작하여

큐티의 요한계시록 말씀까지 서로 나누게

되었답니다

(대화를 이끄시며 역사하신 성령님께

속으로 감사감사 하였지요)

내가 누린 그벅찬 은혜가

남편에게 고스란히 전해짐으로

그에겐 더큰 감동이 있기를..

김덕신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

오래오래 기억하며 자기 의가 아닌

하나님의 의를 위한

삶의 매순간이 되어지길

죽기살기로 기도하며 힘쓰겠습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