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입니다

전진희 전진희
작성일 2019-11-20 23:13
조회 214
오늘도 다리 저는 다른 사람을 정죄하며 나를 감추며 하나님이 베풀어 놓으신 사경회에 참석했습니다.

자기 의가 하나님과 원수라는 것을 알면서도~집에 와서 그래도 용서가 안되는 제 마음속의 비진리를 괴로워 하면서 또 새벽을 깨우며 고침 받고자 참석해 봅니다.

목사님께서 헌금 하시기 전 하나님께 얼마를 할까요 기도하고 준비 하라고 하셔서 이런 기도는 처음 해 보면서 기도했습니다.

신기해 하면서 솔직하게 기도했습니다.마음속에 울리는 음성이 있었습니다 .

"은혜를 값으로 지불할 수 있겠느냐 마음을 담아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잘 몰라 내안에 나로 가득찬 제 모습을 보며 눈물이 났습니다.회개하며 또 사경회에 하나님 은혜를~아니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을 배우기 위해 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다리 저는 저를 버리지 않으시고 받아 주심에 얼마나 감사한지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절지 않으려 애쓰며 무거웠던 마음을 받아 주시며 자유까지 주신 하나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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