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G없는 순전한 말씀앞에

이명선 이명선
작성일 2019-11-20 07:39
조회 258

내 안에 나의 의가 너무 커서 도무지 성령님이 일하실수 없게 만드니 나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아팠을까 그리고 성령님은 얼마나 탄식하셨을까..

너는 가만히 있어 주가 하나님됨 알지어다

나를 더 죽이자

나를 더 낮추자

조미료 하나 치지 않은 순전한 말씀 앞에 나를 비추니 정말 보잘것 없는 내세울것 하나 없는 죄인의 모습 그 자체입니다

강사목사님의 말씀을 듣게 하신 특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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