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앞에서

김진영 김진영
작성일 2019-11-19 13:47
조회 193
새가족 등록 후 처음 맞이하는 부흥사경회에 기대도 되고 부담이 되기도 했습니다

주일 저녁을 시작으로 10번의 부흥사경회를 통해 자기의를 내려 놓기를 시작합니다.

직장 생활로 새벽 예배와 저녁 예배를 잘 참석하고 싶었지만 첫 단추부터 끼우지 못하고

듬성듬성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그러나 거기에는 언제나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이 계시고

주님이 사랑하는 이 세상과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지를 알게 해 줍니다.

내가 미워한 사람이 하나님께서 사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지난 날을 회개하며,

더욱 기도와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야겠습니다.

오늘 저녁에도 주실 말씀과 하나님이주실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순종하는 마음을 내게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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