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 - "선택"

임찬미(여1-4) 임찬미(여1-4)
작성일 2019-11-1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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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를 나는 선택 한것이었습니다.

그동안 내가 분노하고 참지 못했던 것은 나의 "의" , 즉  나의 선택 이었음을 가슴 깊이 새겨 넣었습니다. 새벽에 참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갑상선 종양때문이라고,, 결국 나는 나의 환경을 핑계로 힘들다, 지친다 아이처럼 떼를 쓰고 나의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를 힘들게 하고 있었습니다.

감사는 말로만 했으며, 믿음은 겉으로만 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이미 받은 가치 있고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임을 바로 알고 나의 선택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선택이 되길 깊이 성찰 하도록 할 것입니다.

항상 온유한 마음으로 다른 이들을 부러워 할것도, 혹은 교만하게 그들을 평가 할 이유가 전혀 없다라는 ,,, 항상 사랑 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것임을 다짐 합니다.

새벽기도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 다시 한번 기도를 했습니다.

우리 가정을 바꾸려고 하는게 아니라 나부터 내 생각 부터 변화 할 수 있는 지혜를 하나님께 구하였습니다.

앞으로 남은 부흥회에서도 나에게 주어지는 귀한 말씀 붙들고 승리 할 수 있길 이시간 다시 한번 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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