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의와 분노를 주님이 주신 감사와 사랑으로 다스리자!!!

이루다 이루다
작성일 2019-11-19 09:23
조회 186
자기의라는 주제의 강의를 들으며

매일 마다 내가 짓는 죄에 대해 반성하고 회계하며 회복하는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예전엔..내가 원망하고 미워했던 사람을 용서해야 한다는 것이 참 어렵고 힘든 일이였습니다.

하지만...신앙생활을 통해 이제는 그를 용서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통해 그 용서라는것이 어렵지 않다는걸 확실히 느끼게 된것 같습니다.

'나의 생각을 바꾸면 어렵지않아요~'라는 김덕신목사님의 말씀이 제 마음에 콱 박히는것 같았고, 그 쉬운걸 왜 그동안 품고 있었을까 싶기도 했습니다.

상대방을 바꾸려하지말고 그사람에 대한 나의 생각을 바꿔야한다는 김덕신목사님의 말씀처럼 나의 남편과 나의 아이들, 나의 이웃들을 분노라는 장애물 뛰어넘어 감사로 사랑으로 귀하게 섬겨야겠다 다짐해봅니다!

나의 하나님께서 그들도 나와 같이 사랑하신다는걸 기억하며 그말씀 마음 속에 새겨봅니다..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시는 김덕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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