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원인은 ‘상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에 대한 나의 생각’에 있다

신정배 신정배
작성일 2019-11-19 07:19
조회 241
제5강 자기 의와 분노

내가 ‘구원의 가치’를 얼마나 높게 매기는가에 따라 그 은혜에 감사(감격)하여 다른 모든 삶의 문제와 조건들을 사소한 것으로 바꿀 수 있다는 지혜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분노의 원인이 ‘상대’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에 대한 나의 생각’(사랑의 부재, 자기 의를 이루려는 동기)에 있는 것이고, 그것을 바꾸는 것(내게 주도권이 있으므로 쉬운 일)으로 분노의 감정이나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교훈도 도전이 됩니다.

자기 의의 다른 이름은 ‘교만’인데 이는 (하나님 없이) 내 실력과 능력, 공로로 이룬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으로 하나님에게서 떠나게 만드는 무서운 파급력을 가졌으므로 철저히 회개하고 경계해야 함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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