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없는 복음이 내 안에 역사하게 하옵소서...

조정희 조정희
작성일 2019-11-18 21:31
조회 245
성령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면

더 이상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지 않는다 ..

내 옆에 누가 있는가에 따라 우리의 언어가 달라지는 것처럼...

내 안에 하나님이 계시는데 ...

내 안에 성령님이 계시는데..

나의 말과 행동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면..

그리스도인의 삶일까요 ? 하는 물음에

과연 나의 삶은 하나님 보시기에 어떠할까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

어떤 사람이 성령의 사람인가 ?

성령이 오시면ㅡ 부드러운 마음을 주시고 다투는 마음을 제하여 주시고

말씀에 순종하는 능력을 주신다고 하는데

과연 나의 삶은 부드럽고 다투는 마음이 없는가를 또한 생각해봅니다. .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 ?

자기 의를 가진 자는 불가능 하다

하나님이 그 사람을 사랑함을 인정해야 가능하다.

* 내가 무시하는 그 사람이 ㅡ 누군가에게는 생명보다 귀한 사람이라면...

* 내가 함부로 대했던 그 사람을 위해서도 ㅡ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생명 내어 주셨다면...

& 자기 의와 차별 ㅡ

모든 차별 속에는 자기 의가 있다

차별하는 사람은 ㅡ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없다,. (야고보서 2:9)

윤리적으로 문제없어도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고 차별하면 죄를 짓는 것이다라는

말씀에 가슴이 저며옵니다.

하나님,...

‘차별 없는 복음이 내 안에 역사하게 하옵소서 ’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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