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계시를 사모하며 새벽을 깨우다..

임형수 임형수
작성일 2019-11-18 09:08
조회 440
어제 목사님의 뜨거운 말씀의 은혜와 여운을 마음속에 깊이 간직 한 채  오늘 두 번째 시간

‘계시 그리고 믿음’ 이란 말씀으로 새벽을 깨웠습니다..

그리고.. 말씀의 은혜를 묵상하며 깊이 간직하고 삶으로 적용하기 위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계시 라고하면 신약성경의 요한계시록을 제일 먼저 떠올렸습니다..

그리고 부끄럽게도 신앙이 부족할 때 요한계시록을 대충대충 읽으면서 무슨 내용이 있나하고

찾아 보았던 것 같습니다..

뭐 이를테면 천국과 지옥.. 심판.. 예수님이 언제 재림하실까 등등 궁금해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비단 요한계시록에서 뿐만 아니라 성경 전반에 걸쳐

우리에게 점진적 계시(하나님의 은혜가 있을 때 점점 더 밝혀주고 알려주시는 것)를 알려주고 계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계시에 대한 우리의 반응은 믿음과 순종으로 나타나야하며..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자기 노출에 대한 무례함을 범치 않도록 해야함을 깨닫게 되엇습니다...

우리는 계시의 점진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때 영적으로 긴장감이 사라지게 되고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어제의 말씀이 아닌 오늘의 말씀을 가지고 하루하루

은혜와 감사함으로 살아야함을 깨달았습니다

 

에녹과 바울은 하나님의 계시를 통해 그들의 삶이 확연히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계시를 전적으로 믿고 신뢰했으며 하나님께서는 나중에서야

비로소 가나안 땅을 네 후손에게 주리라는 점진적 계시를 드러내셨습니다..

 

목사님께서 마지막 즈음 하신 말씀을 다시 한번 되새겨봅니다

하나님께서는 부흥사경회 10번의 시간동안 그 시간 시간마다 다른 계시를 주시기 때문에

필히 참석하여 말씀을 들어야한다고..

그리하여 우리 마음 속에 하나님의 계시가 임하길 바라신다고..

하나님의 계시를 통해 바울과 에녹의 삶이 변화되었듯이 소중한 10번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는 과연 어떤 어떤 점진적 계시를 깊이 알게 해주셔서 내 삶이 바뀌게 될지 기대하게 되고

제 삶이 180도 바뀌기를  갈망해봅니다

 

마지막으로 박정식 목사님의 습관과 경험이 아닌 그리고 아무리 신앙 경력이 많아도 무릎 꿇고 기도하는 삶을 통해 계시를 바로 알고 소통이 이루어지기를 바라신다는 기도가

제 삶에도 항상 이루어지길 바라면서 무릎 꿇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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