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하며 모는것에 감사하는 성령의 사람이 되길

이기자 이기자
작성일 2019-11-18 01:05
조회 1007
기다리고 기다리던 부흥사경회가 시작되었다 '자기 의'라는 주제가 너무도 신선했기 때문이다

제1강  소통의 중요함을 아십니까?라는 주제로 시작되었다

바벨탑사건을 통해 바벨탑의 정신은 하나님없이 자기 스스로 자기 자원으로 자기 이름으로 하는것이다 라는 말씀에서 얼마나 많이 나도 모르게 하나님은 잊어버리고 나의 노력 나의 열심으로 나의 의를 드러내고 있었는가 그리고 남이 알아주지 않을 때는 얼마나 섭섭해 했는가 그 일이 잘되었을 땐 얼마나 알아주기를 원했었는가 등 나 자신을 돌아보며 주님께 부끄럽고 회개가 되었다

또한 죄의 원리는 하나님이 주시지 않은 것을 탐하는 것이며 없는 것을 가지고 비난하는 것이며 요구하는 것이 선악과라는 말씀을 들을때 남편과 자녀에게 참 못된짓을 했구나 하며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나의 사랑하는 남편과 자녀를 남과 비교하고 없는것을 요구하며 얼마나 비난하고 불평했었던가 생각하며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예를들면 공구를 못 다루는 남편에게 다른 남편들은 잘 하는데 당신은 뭐냐며 비난하고 불평했던 일 등)

이제부터 순종하라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모든것에 감사하는 성령의 사람이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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