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때문에 드리는 순종 ,,,, 난 1번이 되고 싶다

조정희 조정희
작성일 2019-11-17 22:25
조회 915
김덕신목사님과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다

왜냐하면

10년째  우리와 만남이 이어지고 있기때문이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우리교회와 김목사님과의 만남은 변하지 않으니 이또한 기적이다..

주일 아침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다

 

기적은 ...

인간의 최선의 노력과 하나님의 타이밍이 만날때라고...

기적이 이루어지는 부흥사경회가 되기를

갈망하며 말씀을 경청하였는데

첫날  나의 가슴을 울린 말씀은.... 하나님때문에 드리는 순종이었다.

 

& 남편이 아내에게 커피 한잔만 달라고 요구할때..

1번아내  ㅡ 커피를 타는 것은 남편에게 순종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남편에게 순종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내가 순종하는거야 하면서

커피를 타다 준다.

 

2번아내 ㅡ 우리 남편 오늘 정말 멋지네

여보 당신 사랑해 하면서 커피를 타다준다

똑 같은 순종같아 보이지만 ...

2번 아내는 남편에게 어떤 문제가 생기면 커피를 타주지 않게 된다고 하셨다.

1번아내는 남편 때문에 순종함이 아니라

하나님때문에 순종하는 것이라 했다

우리는 1번으로  신앙생활 해야 한다는 말씀에  가슴이 서늘해진다.

진리는 선언하고 선포하고 표현해야 한다 고 말씀하신다.

나는 존귀한 사람이고 ....

나는 순종의 사람이고 ....

나는 주님의 제자이다. 라고 선언하고 싶어지는 주일 저녁이다.

 

순종이 구원의 조건은 아니지만

순종은 구원받은 이후에  필수라고 말씀하신다.

무엇무엇때문에 순종함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그냥  ...

그 은혜 때문에....

하나님때문에 드리는 순종....

그 고귀한  순종을 드리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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