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귀한 다음세대의 특새 ㅡ 주님 제가 이 어려운일을 계속 해내지 말입니다.

작성자
로뎀지기
작성일
2019-04-17 07:37
조회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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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에 드려진 고난주간 특새의 은혜를 누리기 위해

엄마, 아빠의 손을 꼭잡고 특새에 참석하는 존귀한 우리의 다음세대...

축복된 믿음의 계보가 이어져서 ..

우리의 존귀한 다음세대가 참 된 성전의 의미를 바로 알고 승리하는 삶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비전홀에서...

엄마. 혹은 아빠 품에 안겨서  간절히 기도하는  우리의 다음세대...

하나님이 그  간절함 , 사무침을 보시고

그 기도 들어주시겠지요 ㅎㅎ





오늘도 새벽 4시부터 .... 주차봉을 열심히  ~~

주차부 동역자분들이 계셔서 원활한  ~~  주차가 가능합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주님  !!

특새  !!  이 어려운 일을 제가 또 해냈지 말입니다.

새벽을 깨우고 등교하는 우리 기독학교 학생들  ! !

듬직하고 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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