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 둘째날의 은혜... 오직 하나님 !!

Cafe
작성자
로뎀지기
작성일
2019-01-03 06:22
조회
1842
|





이른 새벽 4시 부터 송도청년부가 모여서  기도로 찬양을 준비합니다.


    • 오직 하나님!(민14:7~10)
민13--가데스 바네아에서의 열 두 정탐군

40일을 정탐하며 가나안땅의 아름다움을 살피고 돌아옵니다.

포도 한 송이를 어깨에 꿰어서 두 사람이 메고 올만큼 아름다운 소출을 경험하지만

똑 같은 땅을 보고 왔지만 그들의 보고는 달랐습니다.

열 명은 그 땅은 아름다운 땅이지만 그 땅의 백성은 우리가 감당하기 어렵다

우리는 메뚜기같다.. 절대로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라는 부정적이고 절망적인 보고를 하며 이집트로 돌아가자 합니다.

430년의 노예 생활을 추억으로 기억하는 패역함을 들어냅니다.

그들이 홍해 앞에 섰을 때도 똑같이 반응 합니다

모세야 ! 이집트에 매장지가 없어서 우리를 이곳으로 끌고 왔느냐 ! 하면서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 , 역사하심을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마치 이 시대 같습니다.

들려오는 모든 소식이 어둡습니다.

부정의 메시지는 쉽게 퍼져나가지만 희망적인 메시지는 그 반대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세상의 소리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귀가 열리고 더 민감해야 합니다.

그러나 두 명의 보고는 달랐습니다.

*여호수아 &갈렙의 보고--믿음의 눈으로

그들의 신은 죽었다 !!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 땅을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실 것이다

우리 조상에게 약속하신 그 땅 그 언약은 반드시 실현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민14:7-9 , 여호와! 여호와! 여호와!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하나님의 언약을 상기시키는 두 사람을 향해서 온 이스라엘은 돌을 들어 치려고 합니다.

결국 이 사건으로 광야 길에서 여전히 방황해야 했습니다.

부정적이고 언약보다는 현실에 급급한 모습입니다.
    • 여호수아, 갈렙, 모세 ㅡ 성경은 이 세 사람을 역사의 무대에 세웁니다
누가 하나님 앞에 순복 하는가, 무릎 꿇는가 거기에 관심을 둡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가 ! 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부정적인 말에 삶을 유린당하면 인생이 어려워집니다.

*영이 달랐던 사람 ㅡ 하나님의 평가입니다.

민수기14:24-오직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좆았은즉

그의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영(靈)이 달라서

듣는 것이 달랐다. 순종이 달랐다

성령이 우리 안에 내재하셔서 우리에게 말씀을 듣게 하시고 순복하도록 도우십니다.

성령이 내게 오신 강력한 증거는

예수 십자가, 죽으심, 부활을 믿는 것 ㅡ 내 이성, 의지가 아님.

그들이 함께 3년 가까이 생활하며 동시에 하나님의 영광, 은총이 공급되었고

하나님의 임재가 임했음에도 주권적인 언약이 선포되었음에도

순종의 모습은 다릅니다.

왜 ? ㅡ 그 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육신으로 사는가 ? 성령으로 사는가 ?

어디에 가치관을 두는가에 따라 전혀 다른 순종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자신에게 돌아올 기득권이 아닌 난관과 미래를 선택한 사람

근시안적이거나 현실적이지 않고 미래를 바라보는 믿음의 사람이라 평가합니다.

40여 년의 세월이 지나고

이제 갈렙이 인생 마지막에 어떤 신앙으로 살았는지에 대한 고백이 들어납니다.

*수14:7-8-내 나이 사십 세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이 땅을 정탐케 하므로 내 마음에 성실한 대로 그에게 보고하였고

나와 함께 올라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의 간담을 녹게 하였으나

나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좆았으므로 ....

* 갈렙의 신앙고백입니다.

*40여년 동안의 일관 된 순종과 헌신

하나님의 가슴이 자신에게 존재했기에 가능했음을 고백합니다.

모세 앞에 순종했던 갈렙이 이제는 그의 후계자인 여호수아 앞에서

자신의 기업을 요구하는 현장입니다.

그가 처음에 추종했던 인물은 모세 였으나 이제는 여호수아입니다.

그 언약을 앞세워서 더 좋은 땅을 요구한 것이 아니라 유대산지를 요구합니다.

ㅡ이것이 갈렙의 믿음의 경지입니다.

*수14:9--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가로되 네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좆았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영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신1:36-오직 여분네의 아들 갈렙은 온전히 여호와를 순종하였은즉 그는 그것을 볼 것이요

그가 밟은 땅을 내가 그와 그이 자손에게 주리라

*대가는 크지만 상급은 더 크다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수14:10-12--오늘날 내가 팔십 오세로되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날 오히려 강건하니 나의 힘이 그제나 이제나 일반이나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 할 수 있사온즉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혹시 나와함께 하시면

내가 필경 여호와의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 적들은 강하고 척박한 땅 ㅡ 그 땅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왜 ? ㅡ 기득권을 선택하지 않고 언약을 앞세워 험난한 여정

그가 바라보는 것은 하나님의 비전이었습니다.

*비전 ㅡ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기술 (조나단 스위프트)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면”

*그에게 주어진 축복--유대 광야 & 헤브론 & 베들레헴

*미래의 비전

히 11장은 ‘믿음은 보지 못하는 것들의 실상’이라 말씀합니다.

헤브론에 막벨라 무덤이 있었기에 ㅡ 그곳에서 다윗이 태어나고

그곳은 거룩한 성전이 서게 될 곳, 모든 언약이 성취될 곳

유대산지 , 하나님이 아니면 안 되는 땅이었습니다. 오직 하나님으로 살겠다는 선언 이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ㅡ 오직 하나님 이었기에..

내 종 갈렙은 그들과 영이 달랐기에

그 가슴속에 하나님에 의해서 미래를 바라보는 거룩한 관점이 있었기에 ...

오늘 다양한 인생의 아픔, 고통 앞에서 매 순간 하나님만 바라보고

세상의 소리, 가치관이 아니라 오늘 들려오는 그 말씀 따라

당신의 뜻과 경륜을 성취해 나가는 놀라운 역사가 드러날 것입니다

매순간 오늘 들려오는 그 세미한 음성 따라 한결 같이 그 은혜가운데

견고히 서는 삶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도 특새에 승리의 우리의 다음세대 !!!


기자부 | 행사 | 06:19 | 조회 1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