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맘때만 같아라 ~~~

Cafe
작성자
조정희
작성일
2018-12-20 06:58
조회
1828
 

이맘때만 같아라 ~~~

요즘처럼  사람이 귀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던가 ???

요즘 아파트에서 모든 사람들을 만날때 마다

한 영혼에 대한 열망으로 간절함으로 ?바라보게 된다

 

어제 우리 아파트에 누군가 이사를 왔다..

이사 오는 분이 있으면 늘 유심히 살피기는 하는데

어제따라 이사 오는 것이 얼마나 반갑던지 !!!

교회에서 준비한 비누세트를 들고 뛰어갔다.

 

안녕하세요 ~^^

우리 아파트로 이사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하면서 선물을 드리니

그 분이 너무나도 감동을 하며

아니 요즘 같은 각박한 시대에도 이웃이 이사 온다고

이렇게 선물을 들고 오시는 분이 있다니...

 

들어와서 차라도 한 잔 하라고 하신다...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 앗싸 ! 할렐루야 !! )

 

이런저런 이야길 하다가

본심을 드러내었다..

 

혹시 교회 다니세요. ??

저 바로 앞에 은혜의교회 다니거든요 했더니

 

그 분이 당황하며 막 웃으신다.. ??

 

이유인즉...

그 분도 교회에 다니고 계시고

자신이 섬기는 교회도 크리스마스 축제로 전도축제가 있어서

스스로 제 발로 찾아온 나를 (?) 전도 대상자로 삼고

너무나 잘 대해준 것이다. ㅠㅜㅜㅜ

 

순간 !! 실망했지만

그래도 믿는 분이니 감사하고 ...

서로 전도하려는 열망으로 잠시나마 행복 ? 했으니...

오늘은 그것으로 만족해야하나 ㅜㅜ

집으로 올라가는데 부동산 하시는 집사님을 만나게 하셨다

 

우리 아파트엔 왠일 이세요 ? 하니까

18층에 집을 사서 이사 오시는 분이 계셔서 라고 하신다...

 

요즘처럼 찾아가도 문도 안 열어주는 시대...

이사 오시는 분들은

그나마 문도 잘 열어주시고 ...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기도 하기에 ....

또 마음이 설레인다.. ㅎㅎ

한 영혼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여 복음이 필요한 자가   이사오게 하옵소서  기도하며... ㅎㅎ

 



 

오늘 새벽기도에 목사님께서 어느 청년이 이단을 만난 이야기를 해 주셨다.

그 청년이 느낀 것은...

잘못된 비 진리를 외치는 저들도 저렇게 열심히 전도하는데.... 라는 것이었다.

 

이단의 특징은

교주 스스로가 하나님이라 외치기도 하고 재림예수라 외치기도 한다.

하나님 아버지를 믿으라 하기도 하고

때로 하나님 어머니가 있다고도 한다.

말씀을 조금만 아는 사람이라면

이단들과 몇 마디만 해보면 ... 바로 이단인 것을 알겠는데도

왜 이단에 사람들이 빠질까.. ??

 

하나님께 대한 왜곡된 가치관을 갖고 있기에 ...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진리를 거부하고 열등감을 갖고 있거나

교회에 대한 거부감,. 부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기에 이단에 빠지는 것이다.

이단들도 비 진리를 들고 외치는 이 시대

진리를 믿는 우리가 입을 다물고 있으면 안 된다고 하시는 말씀에 힘입어

 

전도하다보면...

핍박도 받고   따가운 눈총도 받아야 하지만

기독교는 핍박을 통해 성장했다고 한다..

핍박도 멸시도 감사하며 오늘도 한 영혼을 향해서 도전해 보련다  !!!

 

주님 재림하시는 날에 ~~~ 온 우주가 그분을 보게 될 것이다 라는 말씀을 소망하며

최고의 영광이고 최고의 기쁨이 될 그 날

마라나타 !!

주예수여 오시옵소서 ~~~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선포하는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

주꼐 한 영혼을 올려 드릴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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