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은혜의교회입니다.를 외치며 2부시작 !!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018-12-08 15:44
조회
1731
 







ㅡ 기도 ㅡ

우리가 하나님의 존귀한 동역자

우리가 은혜의교회입니다

우리가 진정한 제사장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기 원합니다..

사도바울처럼 뚜벅이 처럼 그 길을 걸어가기 원합니다.

여전히 진행되는 고통과 눈물 속에서도

여전히 그 길을 걸어가길 원합니다.

경건함과 새로운 회복이 우리 안에 가득하기를...

엘리야를 위로하신 것처럼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워주시기를..

정체성을 회복하는 시간되고.

새로운 힘과 도전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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