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와 포용! (행21:17~26)

작성자
불꽃
작성일
2018-11-17 21:14
조회
790

진리와 포용! (행21:17~26)

 

*과거와  동일한 장소를 방문하지만

 그 과거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는 한 사람

 


 



*예루살렘 공동체의  환대와 바울의 선교 보고

 

17 예루살렘에 이르니 형제들이 우리를 기꺼이 영접하거늘

18 그 이튿날 바울이 우리와 함께 야고보에게로 들어가니 장로들도 다 있더라

19 바울이 문안하고 하나님이 자기의 봉사로 말미암아 이방 가운데서 하신 일을 낱낱이 고하니(사도행전 21:17-19)

 

 

*복음으로 인해 변화된 한 사람을 바라보는 공동체의 감동

 

*예루살렘 공동체가 함께 올려드리는 하나님의  영광

 

 

*야고보와 바울의 차이

 

야고보 ㅡ믿음으로 얻는 구원외에도  율법이나 할례에 대해서도 포용력

 

바울 ㅡ오직 은혜로 말미암은 구원을 강조

 


 



*약간의 차이나 다름이 틀림은 아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 부활로 말미암은  구원의 은혜만이 절대적 진리일 뿐

 

 

*야고보나 예루살렘 공동체는  유대인들 삶의 한복판에 존재

 

 

*바울은 이방인의 한복판에 존재

 

 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 (로마서 11:13)

 

 

 저희가 듣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바울더러 이르되 형제여 그대도 보는바에 유대인 중에 믿는 자 수만명이 있으니 다 율법에 열심 있는 자라

(사도행전 21:20)

 

 

그러나 위기가 감지되고 있었다.

 


*야고보와 예루살렘 공동체의 염려

 

 

 

*바울이 증거하는 복음을 왜곡하는 대적자들에 대한 염려

 

 

21 네가 이방에 있는 모든 유대인을 가르치되 모세를 배반하고 아들들에게 할례를 하지 말고 또 규모를 지키지 말라 한다 함을 저희가 들었도다

22 그러면 어찌할꼬 저희가 필연 그대의 온 것을 들으리니

(사도행전 21:21-22)

 

 

*진리와 포용

 

24 저희를 데리고 함께 결례를 행하고 저희를 위하여 비용을 내어 머리를 깎게 하라 

그러면 모든 사람이 그대에게 대하여 들은 것이 헛된 것이고 그대도 율법을 지켜 행하는 줄로 알 것이라

25 주를 믿는 이방인에게는 우리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피할 것을 결의하고 편지하였느니라 하니

26 바울이 이 사람들을 데리고 이튿날 저희와 함께 결례를 행하고 성전에 들어가서 

    각 사람을 위하여 제사 드릴 때까지의 결례의 만기 된것을 고하니라(사도행전 21:24-26)

 

 

 

*유대인들의 머리를 깍는 관습

 

 바울은 더 여러 날 유하다가 형제들을 작별하고 배 타고 수리아로 떠나갈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함께 하더라 바울이 일찍 서원이 있으므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더라 (사도행전 18:18)

 

 

 

*하나님께 대한 굳은 다짐과

신앙의 견고함을 바로 세울 것을  결단하는 전인격적인 선언

 

 

복음을 위해서는 절대로 타협하지 않던 바울

 

11  게바가 안디옥에 이르렀을 때에 책망할 일이 있기로 내가 저를 면책하였노라

12 야고보에게서 온 어떤이들이 이르기 전에 게바가 이방인과 함께 먹다가 저희가 오매 

그가 할례자들을 두려워하여 떠나 물러가매

13 남은 유대인들도 저와 같이 외식하므로 바나바도 저희의 외식에 유혹되었느니라

14 그러므로 나는 저희가 복음의 진리를 따라 바로 행하지 아니함을 보고 모든 자 앞에서 게바에게 이르되 

네가 유대인으로서 이방을 좇고 유대인답게 살지 아니하면서 어찌하여 억지로 이방인을 유대인답게 살게 하려느냐 하였노라

15 우리는 본래 유대인이요 이방 죄인이 아니로되

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줄 아는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갈라디아서 2:11-16)

 

 

 

그런데

이렇게 복음에 대해 단호했던 바울이

예루살렘에서는 포용력을 발휘하고 있을까?

 

 

 

*갈라디아 지역에서는  이방인들의 중심에서 살아감

 

 

절대 진리는 타협할 수 없으나  삶에 대한 부분만은 포용과 관용

 

 

 

 

찬양)  송축해 내 영혼

          내 마음엔 주를 향한 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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